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4일 성남에 위치한 KPGA 빌딩에서 2025년 하반기 'KPGA 경기위원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2025 시즌 KPGA 투어 리뷰와 더불어 지역별 논의 및 성과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우수 경기위원 시상이 있었다. 최우수 경기위원으로 한덕일 팀장이 선정되었고, 각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한 우수 경기위원들도 함께 영예를 안았다.
KPGA 경기위원 세미나의 의미
이번 KPGA 경기위원 세미나는 2025 시즌을 되돌아보는 중요한 자리로, 경기위원들 간의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원섭 회장은 경기위원회의 노고를 감사하며, 지속적으로 더 나은 경기를 만들기 위한 협회의 노력을 약속했다. 세미나는 다양한 발표와 토의로 구성되어, 각 지역별로 경기위원들이 본인의 의견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러한 점에서 KPGA의 세미나는 단순한 연례 이벤트가 아닌, 향후 KPGA 투어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포럼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KPGA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경기위원회의 권익과 가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강구하고 있다. 이는 경기위원들을 더 나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두려워 하거나 부담 가지지 않게 하는 정책으로, 훌륭한 경기위원들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우수 경기위원 시상과 그 의미
세미나에서 진행된 우수 경기위원 시상은 올해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의미가 컸다. 한덕일 경기위원 팀장이 최우수 경기위원으로 선정되었고, 이상선, 최명현, 이성호, 유정래, 강기모, 이재복 경기위원이 우수 경기위원으로 뽑혔다. 이들은 그동안 KPGA 투어의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일한 결과로 이번 자리를 얻게 되었다. 특별히 경과 보고 및 피드백을 통해 각 경기위원들이 소속 지역에서 어떠한 성과를 거두었는지를 공유함으로써, 서로에게 긍정적인 자극이 되어줌과 동시에 향후 발전 방향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제 KPGA 경기위원들은 각자의 성과를 서로의 경험으로 삼아,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경기 운영으로 2025 시즌을 준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또한, KPGA 회장은 이렇게 수상한 경기위원들에게 더욱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이는 경기위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결과적으로 KPGA와 한국 골프의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2026년 경기위원 선발 계획
2026년에는 새로운 경기위원 선발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2024-2025년에 활동했던 경기위원회가 2024년 2월에 선발된 후 이뤄진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향후 경기위원 선발 과정에서는 더 많은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인재들이 참여하게 될 것이며, 이는 KPGA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KPGA는 앞으로도 경기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더욱 발전된 골프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새로운 경기위원들은 2026-2027년 기간 동안 KPGA 투어의 다양한 지역에서 활동하며, 훨씬 더 나은 골프 경기를 위해 힘써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은 기존 경기위원들의 성과를 이어받아, 한국 골프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 나갈 것이다. KPGA는 앞으로 이러한 신진 경기위원들의 활약을 통해 한국 골프가 국제적으로 더 많은 주목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처럼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이 더해질 때, 한국 골프는 더욱 밝은 미래를 맞이할 가능성이 커질 것이다.결론적으로, 이번 KPGA 경기위원 세미나는 2025 시즌을 되돌아보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중요한 논의가 이루어진 자리였다. 수많은 경기위원들이 헌신한 결과로 우수 경기위원들이 선정되었고, 이는 한국 골프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이후의 경기위원 선발과 정책 설계가 기대되는 만큼, KPGA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골프 환경을 개선해 나갈 것이다.

